웹와치, '기업채용 연계 장애인 맞춤훈련' 훈련생 선발
작성자 2018-06-18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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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와치, '기업채용 연계 장애인 맞춤훈련' 훈련생 선발
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는 웹와치주식회사(이하 웹와치, 대표 이범재)가 '2018 기업채용 연계 장애인 맞춤훈련 사업'을 진행하고, 훈련에 참여할 청년장애인 취업훈련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하나금융그룹의 지원을 통해 시행되는 '2018 기업채용 연계 장애인 맞춤훈련 사업'은 청년장애인 채용을 희망하는 기업 및 기관들이 훈련생 선발, 교육·훈련, 인턴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범재 대표는 "청년장애인들은 본 훈련과정의 이수를 통해 취업에 다가갈 수 있다"며 "형식적인 훈련을 벗어나 채용 즉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맞춤형 인력을 키우는 것이 훈련의 목표"라고 전했다.
해당 사업은 오는 20일(수)까지 IT 분야 10명, 장애인 시민사회·사회적경제 기획 분야 5명, 영상편집 분야 5명 등 3개 분야 총 20명의 훈련생을 선발해 7월부터 6개월간 맞춤교육 및 훈련을 실시하고, 2019년 1~2월 인턴훈련을 거쳐 기업에 채용되는 일정으로 진행된다.
훈련에 참가하기를 희망하는 취업훈련생은 참여신청서, 자기소개서, 개인정보 수집 조회 및 활용 동의서 등의 첨부파일을 내려받아 메일로 제출하면 신청이 완료되며, 선정된 취업훈련생에게는 소정의 훈련수당과 인턴수당이 지급된다.
한편, 지난 2010년 설립된 웹와치는 모두에게 편리한 정보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IT사회적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2014년 서울시 사회적경제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서울시와 SBA(서울산업진흥원)로부터 다양한 지원을 받고 있다.
sysy3445@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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